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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엔케이디미디어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8길 24 소재)가 운영하는 종합 인터넷신문 이머니뉴스가 자사의 누적기사 5만 건 돌파 소식을 19일 알렸다.

엔케이디미디어는 2009년 7월 온라인 경제 전문지 이머니뉴스를 창간했다. 창간 11년차를 맞이하는 이머니뉴스는 심지현 발행인과 권병우 편집인, 서호현 부장 등이 이끌고 있다. 최근 이머니뉴스는 정치-경제 분야에서 나아가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취재를 하고 있다.

임직원 등은 “11년 동안 뚝심있게 우리나라 정치-경제의 파수꾼 역할을 하면서 때로는 시장 경제를 이끄는 선봉에 서왔다”고 자부했다. 이어 “현재 포털 중심으로 급변하는 언론 환경에서 2020년에는 이머니뉴스가 한 단계 도약해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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