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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에서는 새 정부 핵심 정책인 지방 분권에 대한 시민, 공무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자치 역량 확대로 지역 발전 계기 마련을 위해 12월 11일 동구를 시작으로 지방 분권 군․구 방문 강좌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 동구 12.11. 서구 12.18. 연수구 12.19. 강화군 12.21. 중구 12.22.

강좌는 인천광역시 지방분권협의회 소속 위원 중 분권 전문 인력을 활용하여 지방 분권 실시 필요성, 외국 지방 분권 정착 성공 사례, 지방 분권을 통한 인천 변모 기회 활용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이번 강의를 통해 지역 내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여 지역 주민이 만족감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는 지방 분권 추진의 필요성을 널리 공감토록 홍보할 계획이며, 강의 자료는 향후 지방 분권 업무에 활용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군·구 방문 강좌 이후에도 지방 분권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과 인천시 현안 과제 발굴 및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한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토론회 개최 등을 통해 시민 기대에 부응하는 지방분권 추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m.emone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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