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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머니뉴스/ 서울]

푸드테크 스타트업 인테이크가 자사 제품 '밀스'의 전국 CU 매장 확대 입점 소식을 알렸다.

밀스는 물과 함께 섭취 시 한 보틀 당 400kca의 영양 성분이 고루 있는 분말형 식사 대용식이다. 밀스의 전국 CU 확대 입점은 지난 8월 서울·경기도·경상도 내 CU 매장 입점에 이어 한 달 만에 이룬 성과다. 현재 CU 매장에서 판매중인 상품은 '밀스 3.0 코코넛 보틀형'과 '밀스 3.0 그레인 하프 보틀형'이다.

인테이크 관계자는 "밀스는 지난 8월 CU 입점 이후로 9월 기준 전월 대비 5배 가량 성장했다"며 "소비자 반응에 부응하기 위해 현재 제조 공장을 100% 가동 중이며 다양한 기념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CU 관계자는 "분말형 식사 대용식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의 제품에 대한 고객님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특히 간편한 식사를 위해 편의점을 찾는 분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밝혔다.

밀스를 정기적으로 구매하고 있는 고객 김민섭(29)씨는 "식사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밀스는 영양과 더불어 포만감까지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온라인에서만 구매 가능했던 밀스를 회사 근처 CU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밝혔다.

인테이크는 밀스의 전국 CU 확대 입점을 기념해 밀스 2개 구매 시 1개를 무료 증정하는'2+1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이다. 자세한 내용은 인테이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m.emone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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