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관람가'의 영화감독들이 영화 속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오는 15일(일) 첫 방송되는 JTBC '전체관람가'는 대한민국 최고의 영화감독들이 단편영화를 만드는 과정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 이날 방송에서는 단편영화 제작에 참여하는 감독들에 대한 소개와 영화 제작 룰 등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전체관람가' 녹화에서는 시상식이나 영화제에서 볼 수 있던 감독들이 총출동해 영화 속 궁금했던 명장면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독특한 영상미로 대한민국의 영화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의 이명세 감독은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배우 안성기, 박중훈의 빗속 결투 신을 회상하며 "그 장면은 무려 12일 동안 찍어서 완성한 것"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영화 '남극..
문화. 연예
2017. 10. 14.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