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코마카카오페이지의 '기다리면 무료' 모델이 일본에서도 통했다. 카카오의 자회사 카카오재팬이 서비스하는 만화 플랫폼 픽코마가 일본 만화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고속성장하고 있다. 카카오는 픽코마 월 방문자가 약 1년 만에 50배가 증가하고, 하루 평균 거래액이 1억 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2016년 8월 약 5만 명 수준이던 픽코마 월 방문자는 이번 달 현재 약 250만 명으로 50배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하루 평균 거래액은 지난해 8월과 비교해 30배 증가한 1천만 엔(약 1억 원)을 넘어섰다. 픽코마는 5일 기준 애플 앱스토어 내 북 카테고리 최고 매출 순위 2위, 앱 다운로드 순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누적 다운로드 횟수는 450만 건을 넘어섰다. 카카오는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카..
산업. 경제
2017. 9. 6.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