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코(SEIKO)가 스포츠워치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정통 드레스워치의 우아한 품격을 동시에 갖춘 새로운 감각의 드레스워치를 제안했다. 세계 최초로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 시계를 선보인 세계 최고의 GPS 워치 브랜드 '세이코 아스트론(SEIKO ASTRON)'을 통해 아스트론 최초의 드레스워치 컬렉션 '아스트론 빅데이트'를 론칭한 것. 세이코의 최신 GPS 솔라 무브먼트인 '8X42'를 장착한 컬렉션으로, '노박 조코비치 리미티드 에디션' 1종을 포함한 스테인리스 모델 4종(SSE143J, SSE147J, SSE149J, SSE153J)과 티타늄 모델 2종(SSE137J, SSE139J) 등 총 6종이 출시됐다. '8X42'는 빛에너지만으로 구동이 가능한데다, GPS를 통해 지구상 40개의 모든 타임..
산업. 경제
2017. 9. 11.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