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은 14일(목) 오전 10시30분 시청 간담회장(8층)에서 '시장-구청장 정책협의회' 첫 번째 회의를 개최한다. '시장-구청장 정책협의회'는 시‧구 공동관심사항과 정책방향을 공유하며 나아가 국가정책에 대해서도 공동 대응방안이 없는지 정례적으로 논의하는 박원순 시장과 25개 자치구청장 간 협의체다. 지난 7월 열린 '제134차 서울시 구청장협의회'에서 박 시장이 제안하고 구청장협의회가 적극 동참하기로 합의하면서 신설됐다. 이날 회의에는 22개 자치구청장이 참석한다. 박원순 시장은 의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하며 약 2시간에 걸쳐 ▴서울 전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지 선정 배제에 대한 대응방안 ▴국고보조금 기준 보조율 차등 적용개선 등 2개 안건에 대해 논의한다. 서울시는 이날 정책협의회에서 나온 사안 가..
시사. 사회
2017. 9. 14.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