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KBS 2TV '란제리 소녀시대' 5회 방송 캡처 보나가 아날로그 시대의 풋풋한 첫사랑과 진한 우정을 그려내며 호평을 이끌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극본 윤경아, 연출 홍석구, 제작 FNC애드컬쳐) 5회에서 보나는 '이정희' 역으로 분했다. 그는 70년대를 배경으로 사춘기 여고생의 사랑과 우정의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안방극장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정희는 독서실에서 집으로 가던 중 박혜주(채서진 분)의 집 앞에 있던 손진(여회현 분)과 마주쳤다. 손진은 정희에게 혜주의 아버지가 집에 돌아왔다는 소식을 알렸고, 친구인 혜주를 계속 걱정했던 정희는 "역시 오빠가 도와줘가..."라고 말하며 밝은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
문화. 연예
2017. 9. 26.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