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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기오토모티브는 최근 폭스바겐(VW) 독일(카셀)공장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plug-in hybrid electric vehicle, PHEV) 부품인 Ventil Block 4종을 신규 공급계약 했다고 밝혔다.
금번 계약은 폭스바겐이 제시한 Forecast를 바탕으로 공급기간이 7년이며, 총공급액은 742억원 규모로 예상되며, 공급시기는 2020년 1월부터 양산공급할 예정이다.
현재 폭스바겐(VW)그룹의 전기차 로드맵을 보면, 2017년 하이브리드전기차 8종, 순수전기차 3종에서 2025년에는 하이브리드전기차 30종, 순수전기차 50종으로 증대될 예정이다.
회사 연구소장 김태영 상무는 "이번 PHEV부품 수주로 VW 중국 천진 및 독일 카셀공장 PHEV에는 전량 삼기의 제품이 탑재될 것"이라면서 "따라서 전기차 PHEV와 MEB 플랫폼, 기존 트랜스미션 DQ/DL 플랫폼 등 구동계 전 부분에 부품을 공급하게 되어 VW 본사로부터 전략적 협력사 지위에 올랐다"라고 언급했다.
실제, BCG의 글로벌자동차 기간별 시장전망에서도 2030년 전기차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전기차가 점유하는 비중이 71%로 나타나고 있어 전기차 시대에도 회사의 안정적인 매출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http://m.emone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790
금번 계약은 폭스바겐이 제시한 Forecast를 바탕으로 공급기간이 7년이며, 총공급액은 742억원 규모로 예상되며, 공급시기는 2020년 1월부터 양산공급할 예정이다.
현재 폭스바겐(VW)그룹의 전기차 로드맵을 보면, 2017년 하이브리드전기차 8종, 순수전기차 3종에서 2025년에는 하이브리드전기차 30종, 순수전기차 50종으로 증대될 예정이다.
회사 연구소장 김태영 상무는 "이번 PHEV부품 수주로 VW 중국 천진 및 독일 카셀공장 PHEV에는 전량 삼기의 제품이 탑재될 것"이라면서 "따라서 전기차 PHEV와 MEB 플랫폼, 기존 트랜스미션 DQ/DL 플랫폼 등 구동계 전 부분에 부품을 공급하게 되어 VW 본사로부터 전략적 협력사 지위에 올랐다"라고 언급했다.
실제, BCG의 글로벌자동차 기간별 시장전망에서도 2030년 전기차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전기차가 점유하는 비중이 71%로 나타나고 있어 전기차 시대에도 회사의 안정적인 매출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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